용용선생 마라도원
Yongyong Seonsaeng Mala Dowon
메인메뉴보다는 사이드가 맛있는 집? 맛있긴하다
노트
- 솔직히 마라탕보다 버터깐풍기와 유린기가 더 맛있었던 집. 마라탕이 그렇게까지 자극적인 편은 아니다
- 양은 많이 먹는 사람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적은 편. 저녁에 하이볼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이자카야 오뎅 대체제로 좋다
- 내부와 외부 인테리어는 구룡성채나 홍콩 같은 느낌을 물신줘서 굉장히 만족스러움


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7-56
영업 여부: 2026년 9월 기준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