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ico
부드러우면서 얼음이 식감의 현지 정통 젤라또. 다른건 한국에서 재현했지만, 젤라또는 아직 10년 멀었다
노트
- 밀라노에서 젤라또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집. 한국에 와서 느낀 점은,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화덕피자, 파스타 등은 한국에서 재현하거나 오히려 한국인의 입맛에 더 맛있게 만드는 곳이 많았지만, 젤라또만큼은 여기를 따라가지 못한다.
- 다른 곳의 젤라떼리아는 그냥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젤라또를 구분하지 못하는 느낌이라면, 이 곳은 젤라또의 부드러움과 얼음의 사각사각함을 그대로 재현하는 정통 젤라또의 진수를 보여준다.
- 솔직히 이탈리아 가서 먹는 화덕피자, 파스타(파스타는 또 잘하는 집은 모르겠다) 한국에서 왠만큼 잘하고 유명한 집 가면 똑같거나 더 맛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다. 그러나 젤라또는 아니다. 젤라또는 꼭, 잘하는 집을 찾아서, 먹고 와야한다.



Via Luigi Porro Lambertenghi 15 Isola, 20159 Milan Italy
영업 여부: 2026년 9월 기준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