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르데쿠르
Mer De Coeur
기장에서 바다 구경하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감성 카페
노트
- 커피와 빵, 모두 무난무난하게 맛있지만, 풍경 보는게 또 좋은 경험이다. 개인적으로 헤이메르의 하위호환 같다. (물론 그렇다고 안 좋은 카페인게 아니다! 충분히 내 기억 속 TOP 3에 드는 카페다!)
- 차가 없으면 진입하기 힘든 곳이기도 하다. 그렇다고 주차장이 비어있지도 않다. 다 꽉꽉 차있는 편입니다.
- 날씨 화창할 때 낮에 가야한다. 만약 날씨가 안 좋은 날에 가면 진짜 감성이고 뭐고 다 아쉬운 느낌이 든다
- 개인적으로 날씨 좋은 날 옥상에서 빵이랑 커피를 즐기거나 내부에서도 2층 올라가는 사이에 1.5층에서 즐기는게 가장 감성을 많이 느꼈을 것 같다.


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871-1
영업 여부: 2026년 9월 기준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