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이메르
Hey Mer
울산 간절곶의 바다 풍경을 즐기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카페
노트
- 커피와 빵, 모두 무난무난하게 맛있지만, 무엇보다 좋은 것은 위치한 탁트인 장소와 풍경이다. 날씨 좋은 날 꼭 한 번 와보길 추천하고 싶다
- 풍경이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정도로 멋졌다
- 차가 없으면 올라가기 힘든 구조였던 기억이 난다. 오르막길이라 갈거면 차 가져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.
- 포토존이라고 할 만한 곳이 많다!
- 한 번 밖에 안 가봐서 이야기하기하기가 애매하지만, 메르데쿠르와 마찬가지로 날씨 화창할 때 낮에 가야할 것 같다. 만약 날씨가 안 좋은 날에 가면 진짜 감성이고 뭐고 다 아쉬운 느낌이 들 것 같다




울산 울주군 서생면 잿골길 72
영업 여부: 2026년 9월 기준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