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주박가국밥 토곡점
Gyeongju Bakga Gukbap (Togok branch)
1951년 개점. 수복돼지국밥이 수육백반의 정점이라면, 경주박가국밥은 돼지국밥의 정점이다
노트
- 무려 1951년부터 시작한 가게. 부산 돼지국밥의 역사 그 자체
- 돼지국밥은 모든 부산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 맛이다. 흠잡을 곳이 딱히 없다
- 돼지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감칠맛이랄까?
- 가격도 괜찮다! 수육백반보다는 돼지국밥 그 자체로 음식을 완성시켜 놓은 느낌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났을 때 돼지국밥을 먹으러 걸어가던 기억이 난다
- 참고로 토곡점이 예전에 다른 곳에 본점이 있다가 이전한 곳이라 여기가 본점이다!
- 주의 돼지국밥 먹을 때, 새우젓, 정구지(부추) 넣는거 까먹지 마세요!! (빼먹으면 부산사람으로서 분노)


부산 연제구 고분로 232
영업 여부: 2026년 9월 기준 확인